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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


“우리는 성령 충만한 순복음의 어린이입니다”

1958년 교회 창립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온 교회학교는 노방전도, 성경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믿음의 선배들이 전수한 순복음의 신앙을 발전시키고 있다.
 새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교회학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운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대성전에서 열린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를 통해 각 부서의 학생들은 워십댄스 찬양 성극 율동 등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공연 시작 전 교회학교 오프닝 소개 영상이 방영됐다. 영상 시청 후에는 김현식(유치부) 박다솔(아동 2부) 교사의 사회로 발표회가 시작됐고 첫 순서로 교회학교 최고참인 고등부 학생들이 CCM에 맞춰 워십댄스를 췄다. 또한 사춘기 방황도 주님 안에서 극복했다는 중등부가 수준 높은 워십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아동 4·5·6부 섬김반 찬양반 학생들이 차례로 나와 율동과 합창했다. 성극동아리 꿈꾸는 사람은 창작품 ‘굿뉴스’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그리고 부활과 승천의 말씀을 전했고 국악찬양팀은 축복송을 연주했다. 올해는 장애인대교구 소망팀도 무대에 올라 소리 높여 찬양하며 은혜를 전했다. 예제모는 70명의 인원이 무대 밖까지 나와 찬양과 워십댄스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아동 1·2·3부 섬김반의 율동 그리고 연합찬양대의 우렁찬 합창과 영·유아·유치부의 공연 발표도 있었다.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의 인도로 아이들을 위한 특별기도 후 드리머콰이어의 합창무대로 2018년의 발표회가 막을 내렸다.

글·사진=김주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1.06. am 10:3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