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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꿈과 비전을 품고 2019년 새해 맞이하자

성령 충만 받아 새로운 역사 창조하며
말씀 인도함 받고 사랑 실천하는 교회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2019년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우리 모두 생애 최고의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올 한 해 우리 교회에 주신 비전을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우리 교회는 꿈과 비전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새해 우리 모두 주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모두가 되기 바랍니다. 거룩한 꿈을 꾸고 붙잡고 나갈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꿈이 우리를 축복의 미래로 이끌어 갑니다. 꿈을 꾸고 바라보고 나가면 그 꿈이 발걸음을 인도해서 찬란한 미래로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대한민국에 통일 시대가 오는 꿈을 꿔야 합니다. 우리가 평양에 짓다만 평양 심장전문병원이 완공된 꿈을 꿔야합니다. 북한 전역에 교회가 세워지고 찬양이 울려 퍼질 꿈을 꿔야 합니다. 통일이 복음을 통해 이뤄질 것을 믿는 꿈을 갖고 나갈 때 복음통일의 역사가 이뤄질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해 복음의 증인된 삶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붙잡히셨을 때 흩어져 도망갔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도 저들은 갈릴리에 고기를 잡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성령 충만 받고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선포할 때 하루에 남자 어른만 3000명, 5000명, 수만 명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거룩한 꿈을 이뤄야 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령 충만한 역사로 시작해 오늘에 이른 교회입니다. 불광동에서 서대문에 왔을 때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여의도에 온 70∼80년대의 부흥은 한국교회 역사에서 볼 수 없는 폭발적 부흥이었습니다. 성령의 재충만을 받아 제2의 부흥을 일으켜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해 무기력하게 살지 말고 올해는 반드시 성령 충만 받아 위대한 역사를 창조해 나아갑시다.  

 셋째로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반드시 성경 1독 이상 통독하고 필사도 해서 말씀 안에서 은혜 받고 변화 받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십자가 중심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기록된’ 말씀이 우리에게 ‘선포된’ 레마의 말씀으로 다가와 인생의 어려운 순간을 맞을 때마다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말씀에 순종해 형통의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넷째로 우리 교회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이 같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된 우리들이 주님 안에서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끼리 다투고 싸우지 말고 주님 안에서 서로 하나 되는 귀한 역사를 이루기 바랍니다.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고 하나 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창조하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2019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 나가는 그리스도의 귀한 일꾼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2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