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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신년축복금식대성회


순복음의 실업인들 오산리기도원에서 새해 맞아

2019년 실업인신년축복금식대성회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1박 2일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됐다.
 ‘절대감사와 절대긍정으로 큰 꿈을 이루는 실업인’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연말연시 800여 실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식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회는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남구로교회 담임)의 개회예배로 시작돼 문애란 대표(G&M글로벌문화재단)의 간증, 정광자 목사(기쁜우리교회 담임)의 열린 찬양의 시간 등이 있었다. 12월 31일 밤에는 송구영신예배를 본교회 실황으로 드리며 새해를 맞은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1월 1일에는 양동원 목사(실업인연합회 담임), 김원철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담임),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장)가 강사로 나서 새벽예배부터 연속으로 신년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으로부터 비전과 새 꿈을 받기위해 기도했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김운곤 회장은 “절대감사와 절대긍정으로 큰 꿈을 갖고 세계선교와 민족 복음화의 사명을 이루는 복된 실업인이 되자”며 회원들과 비전을 나눴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2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