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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영훈 목사, 송구영신예배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 되길” 선포

“5, 4, 3, 2, 1” “할렐루야!”
2019년 1월 1일을 알리는 시보가 울리자 대성전과 부속성전에서는 ‘할렐루야’를 외치는 성도들의 힘찬 함성과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새로운 도약 희망의 70년을 향하여’ 나아가는 원년인 2019년의 문을 활짝 연 송구영신예배에서 성도들은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고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전진할 것을 하나님 앞에 다짐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3)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1년 365일을 믿음으로 정복해나가길 축원한다”며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 지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나아가라”고 말했다.

 이어 절망과 흑암, 고통과 상처의 자리에서 담대히 일어날 것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온 세상이 절망의 캄캄함에 있기에 우리가 일어나 빛을 발해야한다. 온 세상이 절망의 어둠으로 캄캄해졌을 때 예수님이 생명의 빛으로, 구원의 빛으로 오셨다”면서 “우리에게 생명의 빛이 임해서 만방에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일꾼들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제2의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50%이상 복음화하고 통일의 시대로 나아가게 하옵소서”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진정한 남북통일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 될 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린 성도들은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찬송가 550장)을 찬양했다. 박경표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베들레헴븡시온찬양대는 연합해 ‘순복음의 찬양’을 불러 우리 교회의 희망찬 2019년을 기대하며 응원했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영상을 통해 “새해에도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며 “1년 365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 때 풍성한 열매와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 2019년 3대 목표인 ‘말씀과 성령으로 성장하는 교회’ ‘예수님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예배의 감격이 회복되는 교회’를 선창했고 성도들은 제창하며 한마음으로 우리 교회가 축복의 새해를 맞이하기를 소망했다.  
 송구영신예배는 우리 교회 FGTV와 기독교방송 CBS, 기독교복음방송 굿티비(GOOD TV)를 통해 생중계 됐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24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