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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서울지역연합회 임시총회 및 송년감사예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지역연합회(회장 유순종 목사) 임시총회 및 송년감사예배가 지난해 12월 28일 서울신광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칭찬받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교회는 성령 강림과 함께 탄생했기 때문에 성령 충만해야 한다”며 “성도들이 성령 받고 방언을 말하게 되면 복음을 증거 하게 돼 교회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가 거듭나서 5000개 교회가 부흥해 한국 기독교의 판도를 바꿔 놓고 성령으로 충만해 남북통일의 문을 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를 위해 이영훈 목사는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복음을 전할 것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라. 움켜쥐지 말고 서로 나누고 섬기는 교회가 되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와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격려사가 있었다. 또한 이날 서울신광교회 성도들이 모은 미자립교회후원금이 서울지역연합회 6개 지방회의 각 5개 교회 총 30교회에 전달됐다. 2부는 서울지역연합회 제67차 1회 임시총회가 열려 회원점명 개회선언 경과보고 회칙통과의 시간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2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