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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환자 위해 사용해주세요”


지난해 12월 30일 제2교육관 10층 실명예방단 및 의료분과위원회 사무실에서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신앙있는 개인택시 기사들이 모인 서울운전기사선교회에서 심장병 환자 수술비용 200만원을 기부한 것. 서울운전기사선교회 증경회장 김기복 장로는 이날 최경배 장로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택시 안에 ‘사랑의 손길’함을 비치해 한 해 동안 껌을 판매한 금액을 모았다”고 말했다.
 서울운전기사선교회는 1993년부터 해마다 우리 교회에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1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