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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교TV와 신년 인터뷰


이영훈 목사는 CTS 기독교TV와 ‘2019년 새해 한국교회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28일 인터뷰를 갖고 새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2019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과 더불어 2007년 공사시작 후 10년간 진행을 멈춘 평양 심장전문병원 건축 전망과 병원 설립의 의지를 전했다.
 이밖에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민족을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역할, 동성애와 이단 등 한국교회 대응방안, 세계선교 계획과 미자립교회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2019년을 시작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성도들이 작은 예수가 되길 바란다. 철저한 회개와 겸손, 섬김과 희생으로 거듭난다면 한국사회는 기독교인들로 인해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는 1월 1일 오전과 오후 CTS뉴스의 ‘뉴스THE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15분간 방영됐다.

 

기사입력 : 2019.01.06. am 10:1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