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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10대 뉴스-365일 예수님의 사랑 나눔

교회 예산 30% 구제 사역에 사용

올해도 우리 교회는 구제 사역에 힘쓰며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왔다. 이영훈 목사가 작년부터 시작한 특별심방 역시 교회 내 어려운 성도들을 돌보는 일의 일환으로 질병과 가난의 고통을 견디며 사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회뿐만 아니라 지역과 사회에도 전해졌다. 성탄 하루 전 날 쪽방촌에서 열린 행사로 700개의 식료품 상자가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겨울철 한파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준 온정에 주민들은 감사를 전했다.
 “1년 365일 소외된 이웃을 향해서 여러분들의 사랑의 마음이 펼쳐졌으면 좋겠다”는 이영훈 목사의 뜻에 따라 우리 교회 기관과 대교구 또한 매년 사랑 나눔에 참여해오고 있다.
 장애인대교구 주최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11월 23일 추수감사주일 이후 한 주간 진행됐고 자원봉사자들 50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만 포기가 장애인 성도 1300가정에 배달됐다. 안수집사회 사랑의 헌혈은 32회차를 맞았고 올해까지 7만6392명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세계실명예방단 등이 의료봉사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며 사회가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일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2:2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