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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제57차 정기총회 열려


교회학교는 21일 바울성전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8년 결산 보고와 2019년 비전 제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롭게 발표된 2019년 표어는 ‘우리의 한 걸음이 한국 교회의 한 걸음입니다!’이다.
 정기총회 1부 예배에서 황선욱 목사는 ‘치열한 도전’(엡 6:23∼24)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은 순교 당하는 공동체였다. 그들은 영적으로 혼탁하고 물질 만능주의 세상의 도전을 받아내고 물러서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찬가지로 영적 전쟁에 서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그 전선으로 나가 함께해야 한다”면서 “믿음을 겸한 사랑을 가지고 내게 맡겨진 다음세대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부 총회에서는 2018년 행사보고와 근속·모범·아동대교구·정년교사 공로상 시상, 2019년 신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더불어 감사패 증정식도 진행돼 교사들의 수고와 헌신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0:5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