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교회학교 뉴스
제24회 중등3부 졸업 찬양제


교회학교 중등3부 히엘(Hiel)찬양대는 2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제24회 졸업 찬양제를 열었다. 1부와 2부에는 ‘위대하신 주’ ‘여호와는 나의 목자’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학생들의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고 2부 시작 전에는 캐럴이 연주되며 성탄의 분위기를 내기도 했다. 특히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의 연주가 있어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했다. 이날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도 행사에 참석해 “10대의 한 자락을 찬송으로 매듭 짓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응원한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히엘 찬양대원들은 1년 동안 주일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사해왔다.
 이날 찬양제를 통해 학생들은 “찬양은 주님 앞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반환점이 되었다. 부족하지만 찬양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고백하며 새 학년에 올라가서도 주님께 헌신하고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학생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12.30. am 10:5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