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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사랑과 기쁨이 당신을 찾아 갑니다”

이영훈 목사는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박원순 서울시장,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쪽방촌을 찾아 700여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올해 3번째로 쪽방촌을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이번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성탄절’ 행사에서 “사랑의 마음이 성탄절뿐만 아니라 1년 365일 동안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서 펼쳐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굿피플에서 준비한 희망나눔 박스를 통해 우리의 온정이 전달되길 바랍니다”라며 주민들을 위로했다.

글 복순희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2.30. am 10:47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