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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7차 통합 제1회 실행위원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의 불 받아 제2의 부흥 일으켜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제67차 통합 제1회 실행위원회가 4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기하성 대통합 후 처음으로 열린 실행위원회의 1부 개회예배에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5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단에 알게 모르게 분열 교권 다툼이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회복해야 할 때이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하나가 되고 성령 충만이 답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령의 불을 받아서 예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순수하게 성령 운동 할 사람만이 남아 제2의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고 통일을 준비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예배는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대표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기하성 통합에 헌신한 증경총회장 최성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부 회무처리는 이영훈 목사의 주재로 진행돼 통합총회 회의록 보고, 안건결의사항 통합총회 6대 위원장 인준의 건 등의 논의가 있었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2.16. am 12:08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