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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도 김장 걱정 없으시길… ”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 11:25)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게 하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500여  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사랑과 기쁨으로 1만 포기 김장을 만들어냈다. 1300가정이 겨우내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98년부터 한해도 빼놓지 않고 장애인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 나눔 행사를 해왔다. 올해도 11월 말 김장을 담가 사랑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김장을 전달 받는 분들이 여기에 담긴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희망을 전했다. 글 복순희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2.16. am 11:0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