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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풍성했던 사랑의 김장 전달


 장애인대교구 2018년도 김장전달식이 11월 24일 베다니홀에서 진행돼 올해도 1300가정에 1만 포기의 김장이 전달됐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참 좋은 날입니다. 복받은 날입니다”라고 장애인 성도들을 축복한 뒤 “눈이 많이 오는 것은 풍년을 예고하는 것인데 올해도 우리에게 풍년처럼 축복의 열매가 많이 열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눈처럼 내려서 사랑이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1:2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