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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실명예방단 의료선교 발대식


 세계실명예방단은 11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베트남 빈롱성 빈민현 지역주민 의료선교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선교는 12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 동안 진행되며 28명이 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을 도울 예정이다.
 무료 백내장수술로 전 세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세계실명예방단을 위해 이영훈 목사는 베트남 지역주민들이 수술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고 한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이웃이 변화되어 주의 사랑이 온 베트남에 전파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1: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