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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


 남대문성전은 11월 25일 주일 3부예배를 새생명행복축제로 열면서 이날 예배에 참석한 초청자 50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예배는 정금균 목사의 사회, 차성환 장로의 대표기도, 권병수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권병수 목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낙심과 절망의 순간에도 부르심을 입은 우리에게 나타나 도와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선포했다.

 이어 테너 김준연 교수의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 그리고 지저스패밀리 찬양단의 워십 공연이 이어져 축제에 감동을 더했다.

 남대문성전은 예배 후 새생명행복축제에 참석한 새가족들에게 준비된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선물을 전달했다. 권병수 목사는 새생명행복축제에 참여한 새가족이 남대문성전에 잘 정착하도록 모든 성도들이 섬김과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1:2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