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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헌아식…이영훈 목사 40명 아이들 축복


 제29회 헌아식이 장년국 주관으로 11월 25일 오후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브엘세바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헌아식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히 11:6)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헌아식 대상자인 37가정 총 40명 아이들을 축복하며 “부모가 일생 자녀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다짐하는 날이 헌아식이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을 갖고 자녀들을 잘 양육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이들을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주님의 일꾼으로 양육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진행된 헌아예식은 가족 등 참석자들의 축복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아이들을 품에 안은 부모들이 입장했다. 부모들은 청지기의 사명을 품고 신앙 안에서 자녀를 잘 양육하기로 서약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아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안수기도했다.
 3040위원장 박주남 장로는 안수기도를 받은 아이와 부모에게 꽃을 선물하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0:51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