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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당회운영위원회, 내년 교회 예산 편성 보고

이영훈 목사 “비전 향해 힘차게 나가자”

 내년도 교회예산 편성보고를 위한 2018년 제5차 당회운영위원회가 11월 25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의 예산은 투명성 있게 공개되고 있으며 교회는 날마다 새로워지고 개혁하면서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한다”면서 “앞으로 5년간 새롭게 변하돼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5년간의 개혁이 끝나면 그 다음 5년은 제 이름과 흔적을 지우고 조촐하게 물러나 오직 예수님의 흔적만 남기겠다”고 밝혔다.  

 박경표 장로회장은 “지난 9월부터 예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3개월간 위원들과 함께 내년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2019년도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은 선교와 전도 교육 구제의 목적사업과 교회 성장에 필요한 사업 예산을 구분해 조정하고 고루 배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재정위원장 김종교 장로가 2019년 예산 편성안을 보고했다.
 김종교 장로는 “수입에 근거한 지출의 균형예산 편성으로 부서와 기관의 필수목적사업이 반영됐다. 소모성 비용과 행사성 경비는 10∼20%이상 절감 편성했고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교직원 용역직 인건비는 최저임금 인상분을 적용했고 특별사업으로 기도원 실로암성전 건축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0: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