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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새가족 초청 금요철야예배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1월 16일 제2교육관 부흥성전에서 ‘오늘부터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새가족 초청 금요철야예배를 드렸다.
 프뉴마선교회는 11월부터 매주 금요철야예배 때마다 전도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도대상자인 ‘태신자’와 교회에 등록은 돼있지만 출석하고 있지 않는 ‘잃은 양’의 이름을 부르며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각 교구에서는 이들을 위해 전도용품과 예배초청카드를 만들며 새가족 초청에 만전을 기해왔다.
 새가족초청예배에서 프뉴마선교부장 김남준 목사는 여호수아 14장 9∼12절을 본문으로 ‘믿음은 이런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날 예배에는 태신자 8명, 잃은 양 14명 등 총 22명의 새신자들이 참석해 결신기도를 드렸다. 프뉴마선교회는 공연과 퀴즈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새신자들을 환영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0: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