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카리스선교회 은평대교구에 독거노인 위한 기프트 박스 전달

훈훈한 겨울 만드는 청년들의 섬김

 자신을 태워 온기를 주는 연료처럼 대학청년국 카리스 청년들의 섬김과 나눔이 추운 겨울을 나는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카리스선교회는 11월 1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특별한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주간 카리스선교회 6개 교구 85개 지·구역에서 생필품을 모아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한 ‘기프트 박스’ 85개를 만든 것. 선행에 동참하는 다른 부서의 후원도 이어져 91개 박스가 모아졌다.  

 카리스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은 은평대교구의 혼자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철야예배시간에 청년들을 대표해 대학청년위원장 조병찬 장로가 기프트 박스를 은평대교구장 이대현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대현 목사는 “카리스 청년들의 기프트박스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큰 의미가 있다. 청년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교역자들과 함께 심방해 전달하겠다”고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며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카리스 청년들을 격려했다. 카리스 청년들의 감사와 나눔은 2018년 추수감사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기사입력 : 2018.12.02. am 10:4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