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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교회 바자회 마련해 주민들과 소통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 창립 9주년 및 추수감사 이웃사랑 바자회가 18일 금옥교회 주차장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먹을거리, 의류, 생활용품, 액세서리, 중고품 등을 판매했다. 이번 바자회는 최근 직속지교회로 승격된 금옥교회 전 성도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합하고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해 마련됐다.

 마웅갑 담임목사는 “교회 내 불우한 성도를 돕고 주민센터를 통해 약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금옥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11.25. am 10:1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