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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교회 추수감사 전도축제…180명 결신


 18일 새신자 초청 전도축제를 가진 순복음도봉교회에는 예배 시작 전부터 많은 새신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대성전을 가득 채웠다. 이들은 초청 간증자로 나선 가수 자두의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다. 이날 새신자 180명이 결신하는 기쁨을 얻었다. 김용준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자녀가 된 새신자들을 축복하며 신앙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한편 목회자의 아내가 된 가수 자두는 믿음의 남편을 만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 사연을 전했다.

 가수 자두는 “‘김밥’이란 노래로 인기가 정점을 찍었을 때 어려움이 몰려와 목숨을 끊으려고도 했다”며 “그러다가 연예인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공동체에 들어가면서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첫 날 자리에 앉아 8시간 동안 울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됐다”고 간증했다.

 

기사입력 : 2018.11.25. am 10:1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