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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새가족 초청잔치’…170명 영접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는 11일 ‘새가족 초청잔치’를 열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웃과 더불어 나눴다. ‘나 한 사람이 1년에 한 명 이상 반드시 전도하자!’는 2018년도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성인 출석 성도의 20%가 넘는 170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담임 정길영 목사는 이날 ‘사랑과 생명’(요 3:16∼17)을 주제로 설교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깨닫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신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면 승리하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강남교회 성도들은 초청받은 새가족에게 꽃과 선물을 전하고 이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
 올해 직속지교회로 승격한 강남교회는 강남지역 복음화를 목표로 지난 9월부터 ‘새가족 초청잔치’를 준비했다. 교역자로부터 교회학교 어린아이들까지 릴레이금식기도를 진행했고, 오후 중보기도회, 교구별 기도회 등을 통해 220명 전도대상자를 목표로 끊임없이 기도했다. 한편 18일에는 강남지역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교회학교 새가족 초청잔치’를 개최한다.

 

기사입력 : 2018.11.18. am 10:0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