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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아동5부 학생들은 11일 세계선교센터 고등3부 예배실 앞에서 한 손에는 음료수를, 다른 손에는 초콜릿을 들고 옹기종기 모여 고3 언니 오빠를 기다렸다.

 마침내 주일예배를 마친 고3 언니 오빠들이 나오자 학생들은 “아동5부로 오세요”라고 외쳤다. 아동5부 학생들은 양손에 준비한 간식을 전하며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등3부를 응원하고 또 졸업 후 교사로 와서 다시 만날 것을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8.11.18. am 09:0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