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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권사세미나, 자녀 위해 열두 광주리 기도회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권사들의 영성 회복과 하나 됨을 위해 6일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담당)를 강사로 초청, 권사세미나를 열고 영적 재충전과 신앙생활을 점검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권사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의 부흥, 권사의 소명과 능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믿음과 사랑’(빌 4:1)을 주제로 “부모가 자녀를 돌봐야 하는 것처럼 권사들은 믿음으로 성도들을 돌보는 영적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날마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가며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도를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몸과 마음이 연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권사들이 되길 당부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자녀를 위한 열두 광주리 기도회를 가졌다. 평일 새벽 5시와 금요일 밤 9시에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다.
 두 주간 동안 진행된 기도회는 정재명 담임목사를 주강사로 11명의 교역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금요철야예배에서 히브리서 11장 23∼26절을 본문으로 죽음과 살해의 위협에서 아기 모세를 숨긴 부모처럼 어둠의 세상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 것을 선포했다. 또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녀를 위한 신앙적 가르침을 멈추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8.11.11. am 09:1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