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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하고 자꾸만 옷깃을 여미게 되는 걸 보니 가을도 지나가려나 봅니다.

짧았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마치 올 한 해도 수고했다고 폭죽을 터트려준 것 같아 고맙게 느껴집니다.

글 김주영 / 사진븡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1.04. pm 13:2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