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실업인연합회 10월 정기월례회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복받는 실업인 되길”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10월 정기월례회가 10월 26일 루나미엘레에서 열렸다. 이날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시편 121편 1∼8절을 근거로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 설교했다.
 “내 앞에 경제적인 어려움, 절망의 삶이 놓였을 때 우리는 천지를 지으신 야훼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면 절망이 기회가 되고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경제난 속에서도 사업을 이끌어가는 실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모두가 어려울 때 예수 믿는 사람이 복 받아 모든 면에 뛰어나고 복 받는 삶을 살게 되면 세상 사람들이 눈여겨볼 것이다. 순복음의 실업인들은 하나님 앞에 큰 복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가 복 받는 자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며 “하나님은 주무시지 않고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고 함께하신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잘될 수 밖에 없다. 절대긍정 절대감사는 하나님의 축복을 담는 바구니다. 실업인의 삶에 축복이 차고 넘쳐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사역에 동참하고자 헌신을 작정한 기드온 300용사 특별회원과 실업인 정회원증 수여식이 있었다. 실업인연합회장 김운곤 장로는 “실업인 연합회는 교회 기관 중 가장 회원도 많고 방대한 조직이다. 실업인은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기관이 될 것을 자부한다”며 “실업인연합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감당할 수 있도록 같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1.04. pm 13:2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