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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길 CBS 사장과 대북사업 환담

 이영훈 목사는 10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CBS 한용길 사장과 TV제작국 조혜진 종교부장의 방문을 받고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자리에서 평양심장전문병원의 건립 배경을 설명하면서 인도주의적 차원의 대북 지원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11.04. pm 13:13 (편집)
김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