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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 피해 후원에 감사

 예장통합 증경 총회장인 손달익 목사(서문교회)와 지역 사회의 교육문화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의 운영이사 조주희 목사가 10월 30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멕시코 민족 장로교회 총회장 아돌포 아리아스 홉 목사를 대신해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장(사진)을 전달했다.

 아돌포 아리아스 홉 목사는 감사장을 통해 2017년 9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멕시코 후아레스 학원을 위해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해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손달익 목사는 “멕시코 민족 장로교회는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장로교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싶어 한다”며 복음화율이 6% 정도인 멕시코에 교파를 초월하는 성령 충만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소망했다.

 

기사입력 : 2018.11.04. pm 13:12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