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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쿠키뉴스와 인터뷰

 이영훈 목사는 10월 26일 접견실에서 쿠키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방북 소감과 평양심장전문병원 건립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영훈 목사는 “9년 만에 평양에 다녀왔는데 북한이 많이 변화됐음을 느낄 수 있었다. 경계의 눈빛이 아닌 한민족을 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거리에도 비난의 슬로건보다 과학, 경제, 교육에 대한 표어를 붙여 놓았다”고 말했다. 또 평양심장전문병원과 관련된 질문에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병원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현재 공사가 멈춘 상황인데 공사 진행이 하루속히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터뷰는 쿠키건강TV에 다음 주중 방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11.04. pm 13:1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