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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청년국 신임 회장 인터뷰-가스펠선교회 이진희 회장

 하나님께 순종하고 나아가는 자에게는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말을 어렸을 때부터 들었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 능력으로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이뤄주셨다.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는 여러 환경적인 요인이 걸려 직분을 맡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고, 많이 연약한 나이기에 걱정했으나 하나님께 받은 것이 많아 이에 감사하며 주님이 주시는 귀한 직분을 맡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겠다고 하셨듯이 가스펠선교회 각 교구가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스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베풀며 기쁨으로 모이기에 힘쓰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가스펠을 위해 중보하겠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는 올해 가스펠의 주제 성구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지만 사랑하기 위해서는 믿어야 하고 이것이 이루어지길 소망해야 한다.

 소망이 넘치는 가스펠은 하나님 안에서 꿈을 꾸며 믿고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러기에 올 한 해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가스펠을 인도해주실지 참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가스펠 구호인 “소망의 하나님이 기쁨과 평강을, 믿음의 충만을 넘치게 하시리라”를 외치며,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도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갖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스펠 금요철야예배 :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5분, 제2교육관 11층 전도실

 

기사입력 : 2018.11.04. pm 13:0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