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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청년국 신임 회장 인터뷰-카리스선교회 강정애 회장


 부족한 나를 지난해에 이어 귀한 자리에 다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교만하지 않도록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선한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평안을 너희에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는 연임 준비를 할 때 마음에 감동을 주신 말씀이다.

 카리스선교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 주가 주시는 기쁨을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동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공동체를 위해 기쁨으로 돕고 기도로 돕는 리더가 되겠다.

 세상 가운데 삶의 무게로 인해 가정을 포기하고 예배를 포기하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세상과 구별되어지는 크리스천의 공동체가 되는 것들을 꿈꾸고 함께 나아갈 것이다.

 카리스 청년들이 예수님을 만나 신앙을 회복하고 동역자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 세상의 유행이 아닌 말씀을 사모하고 또 그 말씀을 따라가는 성령 충만한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져 가는 카리스선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해본다.

 올해 에제르(EZER, 돕는 배필) ‘사랑을 배우다’라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 이어 내년에는 카리스 청년들을 위해 사랑을 배우고(세미나), 사랑을 만나고(매칭), 결혼을 배우고(결혼예비학교), 가정을 배우는(부부사랑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비전을 품고 믿음 안에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카리스선교회가 되길 기도한다.

  ▲ 카리스 금요철야예배 :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예루살렘성전

 

기사입력 : 2018.11.04. pm 13:05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