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ACTing story
2019년 대학청년국 신임 회장 인터뷰- CAM대학선교회 유하은 회장


 2019년도에는 캠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품는 대학생이 많아지고 주님이 주신 온전한 기쁨속에 대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매해 새 학기가 시작되면 동아리박람회를 통해 전도를 하는데 “교회는 다니지만 학교에서까지 얽매이고 싶지 않다”라는 답변이 많아 마음이 답답하다. 고린도후서 5장 18절 말씀처럼 우리는 각자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 복음과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하지만 나 자신도 완전히 그렇게 살아가기가 힘들어 성령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 나와 또 많은 캐머들이 캠에서 우리가 속한 공동체인 캠퍼스와 민족과 세계를 기도로 품으며 나아가야 하는 것을 배웠던 것처럼 많은 대학생들이 각자가 속한 공동체를 품기를 소망한다.

 모든 대학생이 입학하면서 대학생활을 즐겁게 보내려고 한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곧 ‘좋은 학점이 완전한 기쁨인가? 무엇이 진정한 기쁨인가?’ 묻게 된다. 캠이 그 해답이 되어주고 싶다.

 캠은 세상이 주는 즐거움이 아닌 주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기쁨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주님의 향기를 전하는 캐머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나아간다. 우리가 성령을 기대하며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각 공동체를 품을 때, CAM 대학선교회를 통해 주님께서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일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나아간다.

 캠은 오후 10시에 각자의 처소에서 캠퍼스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같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10시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성령을 사모하며 주님께 나아갈 예정이다.

  ▲ CAM대학선교회 정기예배 :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예루살렘성전

 

기사입력 : 2018.11.04. pm 13:03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