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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비유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는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배가 되었느니라” (마가복음 4장 3~8절)    
  

 오늘 저는 주님이 말씀하신 ‘씨 뿌리는 비유’를 여러분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씨를 뿌린다는 것은 도시 사람들은 모르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농촌에 가면 씨를 뿌려야 농사를 짓지, 씨를 뿌리지 않고 농사짓지는 못합니다. 밭농사도 씨를 뿌려야 되고, 물 농사에도 씨를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씨 뿌리는 자가 나가서 씨를 뿌릴 때, 길가에 뿌리면 새가 와서 우리 먹이를 얻었다 즐거워 씨를 잘 주워 먹어버린다” 씨를 뿌릴 때는 밭을 만들어서 뿌리지 않고 길가에 뿌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 다음에 씨를 뿌릴 때, 돌밭에 뿌린답니다. 돌짝 밭에 씨를 뿌리면 열심히 뿌려 놓아도 뿌리가 밑에 튼튼히 내리고 그 씨가 물길을 받아서 자랄 수 있는 것이 되지 못하므로 열매를 맺지를 못합니다.

 그 다음엔 그 씨를 뿌리고 영양분을 충분히 거두도록 하지 아니하면 실패하고 맙니다. 씨를 뿌려 놓으면 씨가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는 데는 여러 가지 잡초가 나고 가시가 나면 그 씨는 숨이 막혀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마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면 앞에 수고한 것이 반드시 농부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은 밭은 긍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씨를 뿌려 놓고 난 다음에 안 된다. 못 한다. 열매 맺지 못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농사에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농사에 성공하려면 씨를 뿌리고 난 다음에 가슴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꽉 들어차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씨가 싹이 나서 열매를 거두어 풍년이 되어서 좋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잡초를 다 제하고 가시를 제하고 꿈을 꿀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씨를 심어놓고 난 다음 씨가 열매를 잘 맺을 것을 꿈꾸는 보는 것입니다.

 꿈이라는 것은 현재에 없는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생각해보는 것이 꿈꾸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생각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자기 보고도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그것이 열매를 맺도록 만들어주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양분인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꿈만 꿀 뿐 아니라 그 다음에는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보는 것이 믿음인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마음속에 생각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음속에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도 “빛이 있으라.” 말을 명령합니다. 창조적인 선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이 잘 돼라. 행복해라. 건강해라.” 여러분, 우리에게 말이 성령 보혜사께서 받아 가지고서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창조적 선언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말을 하면 얻은 것은 빨리 되고 다른 것은 늦게 되더라도 말을 통해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말할 때가 많습니다. 조금 안 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럼 실제로 안 되고 말아요. 우리가 생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안 된 것을 되는 것으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없는 것을 있게 하기 위해서 이름을 바꾸어주는 적이 많이 있습니다. 아브람도 ‘아브라함.’ 많은 조상, 자식의 조상이라. 사래를 사라로. 그 부인 사래를 ‘사라’. 여주인으로 이름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이름까지 바꾸어서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창조적인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미국의 대통령이 이름을 바꾸고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나도 그걸 본받아봐야 되겠다 싶어서 제일 처음에 제 이름을 조용기인데 조용기로 하지 않고 나를 다윗으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David Cho라고. 다윗처럼 나라를 안정시키고 성공하는 이름을 David라고 붙여서 David Cho를 가는 곳 마다 내 이름이 용기 조가 아니고 David Cho로 했는데 아무래도 안 돼요. ‘David 이름을 바꾸어도 나는 안 되는구나.’ 그래서 한 번 바꾸기 시작하니까 자꾸 바꾸는 겁니다. 바울, 사도바울이 성공적인 복음 전도자가 되었으므로 나도 바울로 바꿔야겠다. 그래서 Paul Cho로. 그러니까 우리 한국사람 아니고 외국에 들어가면서 구라파나 아프리카, 남미나 그런데 에서는 사람들은 내가 세 사람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를 찾으러 오면 "용기 조가 있느냐? David가 여기 있느냐? David Cho가 여기 있느냐?" David Cho도 별로 효과가 없어요. 그것은 자기 육체에 붙잡혀서 나갔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요사이는 이제는 용기 조 바른 이름으로 들어섰어요. 내 이제는 David Cho나 Paul Cho로 부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국 사람들이 저를 David Cho, 용기 조로 부르니까 모든 것이 잘 되어요. 내가 부를 때는 안 되던데. 여러분들도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성령님이 주시는 이름을 받아서 입으로 선언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로 선언하는 것은 굉장한 권세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를 쫓아낼 때에도 마귀를 “이 나쁜 마귀. 더러운 마귀. 이 죽일 놈의 마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안 가면 물러갈 때까지 입으로 명령을 해야 돼요. 말을 거듭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말을 거듭하는 것은 기도에 힘을 보태어주는 것입니다. “즐거움이 올지어다! 기쁨이 올지어다! 건강하라!” 그 이름을 그렇게 자꾸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굉장히 힘을 얻게 되어요. 30배, 60배, 100배 수확을 많이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성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실패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부탁하고 긍정적인 창조적인 입술의 선언을 가지고 나갈 때 힘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 길거리에 씨앗을 심어서는 새들이 와서 다 먹어버리기 때문에 열매 맺지 못합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일반 불신앙의 생애 속에서 말을 청하며 마귀가 와서 다 벌레 먹듯이 먹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잘 밭에 심어서 수분을 얻지 못하고 양분을 얻지 못해서 그대로 다 말라서 죽어 버리고 생산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자갈밭, 가시밭에 씨가 뿌려지면 기운을 빼앗겨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옥토에 씨를 뿌려야 되는데 옥토를 가만히 있는데 옥토가 지지 않습니다. 애를 써야 되는 것입니다. 옥토를 만들려면 길거리에서 떠나고 나와야 되고 자갈밭에서 떠나 나와야 되고 가시밭을 가시를 뽑아야 돼요. 그럼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옥토에 씨를 뿌리고 난 다음에는 긍정적인 생각,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는 긍정적인 생각을 언제나 마음에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옥토가 되지 않으면 농사가 지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옥토를 만들고 난 다음에 정말 조용히 하나씩 꿈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국민들이 지금은 굉장히 꿈을 가질 때가 왔습니다. 그것은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꿈을 마음속에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된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입니다. 통일한국이 우리에게 큰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이 우리가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을 보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 것입니까? 그리고 정치가들은 사업가들처럼 일이 잘 될 것을 꿈꿔야 되는 것입니다. 성공할 것을 꿈꿔야 돼요. 꿈을 꾸면 믿음이 생겨요. 꿈은 그 꿈을 꾸고 사는 사람 마음속에 믿음을 생산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생산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굉장한 자본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분께서 꿈과 믿음과 입술의 선언. 이것은 정말 잊지 말아야 됩니다. 꿈을 버리지 말고 계속해서 믿음을 갖고 꿈을 꾸고 말을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30배, 60배, 100배를 거둔다고 했습니다. 엄청난 수확인 것입니다. 그것도 겨자씨만한 믿음도 그 수확을 가져올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수확은 아주 보잘 것 없는 자본으로 가지고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유명한 흑인 학자가 있는데 여자입니다. 과학을 하면서 백인 사회에서 큰 고통을 당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루스벨트가 대통령일 때 백인들에게 굉장히 구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백인사회에서 흑인 미국인이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을 꿈꾸었습니다. 자기가 학교를 졸업할 때 포켓에 있는 돈이 1달러 50센트 밖에, 1달러 50센트는 한 끼니도 못 먹습니다. 그러나 그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꿈을 가지고 우리 흑인들도 잘 살 수 있다. 미국 흑인 시민들이 자연 백인 미국인들과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살 수 있다고 깊이 믿었습니다. 꿈꾸고 믿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래서 그가 흑인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1달러 50센트 형편없는 돈을 가지고 꿈을 꾸었습니다. 흑인들 젊은이들이 교육받으러 나오는 것을 꿈을 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그런데 그를 통해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어서 미국 남부주에 있는 대학을 통해서 흑인 인재들이 많이 나왔고 흑인의 지위를 높여주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 속에 꿈을 갖고 믿고 입술로 창조적인 선언을 하는 것은 우리 삶을 창조하는 위대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한 번 내 말을 따라해 주십시오. “나는 꿈을 가지고 있다. 나는 꿈을 믿는다. 내 입술로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선언한다. 그러므로 나는 성공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을 사용하면 정말로 30배, 60배, 100배의 놀라운 승리를 가져오고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이 산을 변하여 저리로 옮겨가라. 산이 변해서 바다가 변해서 산이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겨자씨가 있고 다른 것이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과 창조적인 선언을 합치면 굉장한 자본이 됩니다. 반드시 성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협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외로운 사람들이 아닙니다. 성령이 여러분 속에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태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도록 애를 쓰시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그 이름이 야훼라고 하는 자가 이 같이 말하노라. 네 입을 넓게 열라. 하나님이 채우리라.” 일 하시는 하나님,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위로해주고 여러분과 함께 하려고 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 믿는 것은 하나의 종교를 믿는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하나님처럼 살게 되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믿고 말하고 동물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아담의 타락한 인생길이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믿어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고 하나님, 하나님처럼 변화되어 나오려고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셔서 30배, 60배, 100배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의 밭에 씨앗으로 뿌려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옥토가 되게 하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꿈을 꾸고,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입술의 고백으로 많은 결실을 맺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11.04. am 12:3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