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광명교회
광명교회 창립 18주년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사명 감당하는 제직 되어달라” 당부

 이영훈 목사는 21일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창립 18주년 및 장로 장립 제직임명감사예배에 참석해 ‘교회의 사명’(마 4:23)을 주제로 설교하면서 예수님이 이 땅에서 펼친 3대 사역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가르침의 사명, 복음 전파의 사명, 병 고침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먼저 변화받고 치유 받은 모습으로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또 “교회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까지 구원의 방주요, 축복의 통로요, 예수님의 몸이라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면서 “오늘 제직 임명을 받는 분들은 특히 이 사명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홍은 목사(전국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광명교회 박정근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2부 임직예식에서 엄태욱 목사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김현행, 김영남 장로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원로장로회는 배지를 수여했다.
 최명우 목사(전국지방회장)의 인도로 거행된 장로장립식은 김광한, 이경구 장로에 대해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을 거쳐 전국지방회장의 공포 및 장로장립 증서 수여, 장로 장립패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엄태욱 목사의 인도로 집사 안수, 권사 및 명예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이어졌다. 정인권, 강수동, 김윤수 집사가 안수집사가 됐고 이명옥 외 22명의 권사가 취임했으며 최지연 집사 외 46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0.28. am 10:14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