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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새가족부 주최 2018년 전도세미나


 전도새가족부 주최 2018년 전도세미나가 ‘태신자를 새생명으로’라는 주제 아래 24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전도새가족부장 임지택 목사는 “요즘 ‘전도하기 힘든 시대’라고들 하지만 이는 2000년 교회 역사에서 늘 있어 온 일”이라며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알려주고 주님께 인도하는 우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영혼 구원은 열정만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인도자들을 위해 전도새가족부에서는 전도 매뉴얼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의 헌신과 충성으로 많은 열매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미나의 강의는 ‘새생명 인도자 매뉴얼’ 교재를 바탕으로 먼저 정유환 목사가 ‘태신자를 어떻게 교회로 데려올 것인가’를 주제로 구역예배의 목적과 비전에 대해, 또 구역 예배를 통한 복음 전도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김민철 목사가 ‘결신한 새가족을 어떻게 교회에 정착시킬 것인가’ 주제로 순복음의 신앙 전수와 말씀 양육법, 성령 충만 체험에 대해 강의했다.

 

기사입력 : 2018.10.28. am 10:1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