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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길 수 있게 함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한일서 2장 1절)

 우리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3년 섬기시고 우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올라가셔서 모진 고통 받으시고 보혈을 흘려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는데, 예수님이 이와 같이 고생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들을 만들어주는 장면을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 만나게 됩니다.

 유대인 중에 바리새인, 사두개인이 있는데 바리새인은 굉장히 율법주의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루 저녁에 집에 계신데  니고데모라고 하는 바리새인 지도자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왜 찾아왔냐?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의 지도자요, 예수님의 지도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바리새인들이 약해지니깐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자기는 바리새인이고 예수님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니 틀림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안 보냈으면 그러한 큰 표적을 행하실 수가 없다.

예수님은 그 말을 듣고 간단한 대답을 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 일을 말을 해도 알 수 없다. 사람은 거듭나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생활을 할 수가 있다.” 그러니 깜짝 놀랐습니다. 대답이 이 세상의 대답과는 너무나 틀리기 때문에, 니고데모는 “사람이 하늘에서 또 태어나야 된다니 이게 웬일입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서 또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까?”

이에 예수님께서 “사람이 중생한다는 것은 물과 성령으로 중생하는 것이지 실제로 인간의 육체 속에 잉태되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오,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그러므로 내가 중생이라고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물과 성령으로 중생했다는 것은 바람과 같다. 바람같이 태어나서 이리 불고 저리 불고 알 수가 없다.”

 그러니 니고데모가 바람과 같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역을 하시는 예수님을 말씀을 해도 알 턱이 없는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이 바람과 같이 되어서 이리 불고 저리 불어 하늘나라 일을 가르치는데, 그런 일을 어떻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람과 같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올 때 하나님께 반대하고 거역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하나님이 뱀을 보내서 그들을 물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때 회개한 사람들은 모세에게 와서 우리를 살려달라고 해서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니깐 ‘놋뱀을 만들어서 나무에 달아라. 쳐다보고 믿는 자는 나음을 얻을 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는 죽을 것이다.’ 그러니 놀란 이스라엘 백성들은 빨리빨리 놋 뱀을 만들어서 나무에 달아 누구든지 이것을 믿으면 죽지 않고 산다고, 그러니까는 놋뱀을 만들어서 다니깐 죽지 않을 사람은 쳐다보고 믿음을 고백하니깐 살아났습니다. 뱀을 바라보고, 그 뱀의 역사가 하나님의 자비를 통해서 없어지고,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에 따라 살아납니다. 그에 사람들이 자기의 뱀에 물린 부모, 처자를 데리고 그 뱀의 형상으로 나무에 달린 형상에 와서 쳐다보게 하니깐 쳐다보는 사람마다 뱀의 독에서 당장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 뱀에 물린 사람이 하루, 이틀 만에 나은 게, 그게 나아버려요. 그게 인간의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니고데모를 보고 말하십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 14절~15절)’ 그래도 믿음으로 뱀을 쳐다볼 줄 알았는데, 니고데모는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 길로 집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에 경험한 사실을 말씀하니까는 그것을 믿는 모세는 하나님이 준 약속을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4차원입니다. 3차원은 입체적인 그 자체는 몰라요. 의미를. 그런데 그 나무에 달린 뱀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리고, 예수님께서 뱀의 독, 타락한 아담과 하와의 독을 대신 짊어졌다는 것은 다 가르쳐 줬는데도 바리새인이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고 난 다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유지하려면, 예수님 대신 나무에 달린 니고데모같은 사람들이 밑에서 의지하지 않고는 인간의 힘으론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주님을 믿고 바람과 같은 하나님이 오심과 같이 계심과 진리를 계시하심을 듣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대해서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실 때 귀를 기울여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야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깜깜이 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은 죄를 사함 받고 더러움에서 씻음을 받지만은, 또한 예수님이 보혜사가 되는 것입니다. 보혜사라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항상 같이 있으면서 도와주시는 분이 보혜사입니다. 그러므로 보혜사가 오늘 우리 교회 안에 가득히 와 계십니다. 여러분 다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가시고, 아버지가 예수님 있는 자리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럼 성령으로 보혜사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성령 보혜사시여, 바람과 같은 ,불같은, 생수 같은 성령님 믿습니다. 성령님을 인정합니다. 환영합니다. 모셔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성령과 깊이 같이 있으면 성령은 여러분에게 나타나서 하늘나라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다른데 가서는 이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제가 우리 교회가 29년인가 전에 지은 교회 축하하기 위해서 제가 그날 집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가지고서 과로로 인하여 인지는 모르겠지만 졸도했습니다. 내가 깨어난 것은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에 깨어났습니다. 거기서 깨어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나를 보고 “내가 누군지 압니까?” 내가 잘 아는 의사 선생님이라 “의사 아닙니까? 내가 왜 병원에 여기 와서 선생님 보고 있습니까?”, “그러게 말이지요! 그러게 나도 왜 목사님이 여기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 저희 처가 나타나고 자식들이 손자손녀들이 다 나타났는데, 다 아느냐고 물어요. 알고말고요. 나는 졸도 한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그냥 기도했는데, 기도하는 중에 깜빡한 것이지요.

사도바울 선생이 빌립보 감옥에서 기도할 때 지진이 일어나서 깜빡하면서 열쇠가 다 열리고 감옥 문이 열린 것처럼, 나는 인생의 감옥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타났습니다. 내가 평생에 주의 종으로서 일하면서 꿈과 환상 가운데 우리 예수님을 만나여 축복을 받고 힘과 용기를 얻어 예수님이 제게 ‘무엇을 보느냐’ 그래요. 보니 확~사막이에요. 사막에 사막, 사막에 사막, 중국의 고비사막은 말도 아니에요. 그 사막이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그 사막에 사람들이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그렇게 애를 쓰면서 일을 하는데 손을 내밀어서 뜨거운 손을 가지고서 모래사장에 뭘 잡으면 한 2분 동안 자기 꿈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 그 다음에 와르르 변해서 사라져 버려요. 2~3분 오래오래 동안 자기 것으로 소유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집, 명예, 권세, 돈, 청춘, 뭐 소원을 가지고 잡은 것은 2분 내지 3분 동안 실천돼요. 그 원하는 것을 손에 잡아요. 그럼과 동시에 사라져요. 잡았다 하는 동시에 사라져요. 그러면서 날보고 “너 원하는 것을 붙잡아 보아라. 그리고 소유해 보아라.” 그래서 나도 소유를 가지고 있으니깐, 내 소유를 가지고 모래를 잡으니깐 모든 것이 모래성이라 2, 3분 동안 깜짝 놀랐습니다. 내 손에서 그렇게 바라던 것이 다 이루어 진 것을 보고 “아 주님 다 이루어지네요.”

그러자마자 다 모래는 모래로 돌아가고 사라져 버려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우주에 내가 없이는 너희들의 인생이 모두 이 생활이다. 모래생활이다. 네가 나를 데리고 나와 함께 살면 현실적이지만은, 그 외에는 다 모래처럼 어리석게 살고 있다.” 그 짧은 묵시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그와 같은 환상을 보여준 것입니다. 꿈도 환상도 하나님의 진리와 연결되어서 보여주실 때는 참 깊은 감동을 통해서 봅니다. 그 환상을 보고 난 다음에, 이 세상에 사는 것이 그렇게 꿈같은 인생일 수가 없어요. 꿈은 꿈이에요.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중생해서 속사람이 살아야 돼요.

겉 사람으로 얼마 2~3분 세상을 누리려고 하면 큰일입니다. 하나님 성령 안에서 4차원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모시면 육 안에서 영혼이 자라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알고,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같이 하나님의 진리를 알면 희망이 있고 기쁘고 즐겁고, 그런데 그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않으면 이 세상이 모래 인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뭐 주일날 교회 와서 꿈 이야기를 하고 있네.’

여러분, 이 세상에 꿈 아닌 꿈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꿈 다 이루어졌지요, 야곱의 꿈 다 이루어졌지요. 이사야의 꿈 다 이루어졌지요. 다 이루어지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으로써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저보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네가 무엇을 해도 모래성을 쌓는 것이다. 하늘나라 없는 곳에서 무엇을 해도 모래성을 쌓는다. 교회에서는 지위, 명예, 권세, 돈이 있다고 해도 모래성이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믿기 전에는 모래성을 쌓으니깐 이것을 알고서 나와서 내가 주는 남은 인생을 살아라.” 그러고 깨니깐 위에서 날 보고 명령을 통해서 “내가 누구지요? 내가 누구지요?” 내가 모래성이라고 하면 날보고 미쳤다고 하니까 자꾸 물어봐서 “의사 선생님이요.” 어떻게 아느냐고 해서 “어떻게 알아요? 눈 보고 알지.”, “누구요? 누구요?”, “의사 선생님이요.” 내가 만일 “모래성이요”하면 “이거 미쳤구나.” 그렇게 할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 따라가면 거듭나게 되어서 하나님이 성령에 주는 4차원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물질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고, 만질 수가 없는 그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4차원이 왜 희한하냐면, 3차원까지는 물질적인 세계 아닙니까. 4차원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눈에 안 보이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4차원의 세계, 영혼의 세계가 물질의 세계 속에 들어가서 사는 것입니다. 그 꿈과 환상이 3차원의 세계에 들어가 하늘나라 성령하고 같이 있으면 꼭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번개같이 사라지지만 이루어지는 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번개같이 이루어지는 것도 하나님 4차원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 하나님은 영원이고, 이 세상 눈 깜짝할 사이니깐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4차원의 세계 속에서 살고, 이 3차원의 세계에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거듭나게 돼요. 차원이 달라집니다. 육체가 영혼이 되는 것처럼, 영혼이 4차원의 차원이 다른 영성을 가지게 돼요. 그 사람은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령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그 꿈을 깊이 마음에 갖고 믿으면, 시인하면 이루어집니다. 깜빡할 사이에 이루어지고 사라지더라도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다는 건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 1장 2절)’ 여러분 이 세상에 희망을 걸지 마십시오. 예수님 믿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여러분이 예수님과 더불어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람 속에 거하시고, 물질 속에 거하시고, 그 안에서 여러분 입으로 시인하면 이루어지고, 이루어진 것을 조금 눈 깜빡할 사이에 누리고, 사라져 버리고, 그런 생활을 반복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이 육체가 아니라 영으로서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정말로 기가 막히게 긴 생활 삽니다. 그 생활은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품는 것이요, 또 꿈을 꾸는 것이요, 꿈을 꾸면 꿈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지만은, 꿈을 꾸면 이루어집니다. 꿈을 꿉니다. 꿈을 꾸고 기도하고 있으면 믿음이 됩니다. 믿음이 꿈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이루어진 믿음을 입으로 시인합니다. 창조적인 선언을 합니다. 그러면 완전히 이루어지지요. 우리 그 선언을 따라서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창조적인 사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서 지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형상을 좇았고, 남자인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그러니깐 아담과 하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능력을 권세를 주어서 하늘 하에 있는 만물을 다스리게 하십니다. 죄만 짓지 않았으면 천사를 다스립니다.

하나님, 하나님 다음으로 천사를 다스려요. 그런데 하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지만, 이제는 중생해서 4차원의 영성을 얻어 옛 모습이 복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기름 부으시고,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을 주시고, 하나님의 권세를 성령께서 옷 입혀 주시면 여러분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깜짝 놀랄만치 위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 앞에서, 안에서 여러분은 위대한 인생을 살고, 즐기고, 마귀의 세계에 끌려 들어가지 마십시오. 그래서 성령을 항상 성령을 인정하고, 감사하고, 찬송하고, 그래서 성령이 같이 하시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인정하지 아니하면 역사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오늘 설교하러 와서 여기 서서도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의지하고, 모시고, 설교하는데 여기에도 이 두 사람, 두 사람이 앉은 데 내 마음에는 두 사람이 와서 내 옆에 서 있어요. 보면 없어요. 안 보면 있고. 그러니 여러분도 그 성령님을, 같이 계시는 성령님을 믿고,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감사 찬송하고, 그리고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을 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사니 여러분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보다 단계가 높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을 통해서 같이 살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주시지, 모래와 같은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통해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계시니까 오늘도 여러분이 사랑을 받고 치료를 받고 지혜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아직 목숨을 내놓고 믿으면 하나님이 꼭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10.21. pm 13:0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