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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부흥 위해 화이팅!’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2일 바울성전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1대 회장 문수영 성도를 비롯해 2019년을 이끌어갈 21대 리더들을 새롭게 임명했다.

 프뉴마금요철야예배와 함께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프뉴마선교부장 김남준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잠 25:13)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께 충성하는 믿음의 청년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한 해 동안 수고해온 리더들에게 공로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프뉴마를 떠나 가스펠로 진급하는 청년들을 파송하는 축복의 시간도 가졌다.

 대학청장년분과위원장 조병찬 장로와 프뉴마선교회 이윤 지도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순복음의 기둥으로 성장하는 청년들을 축복했다.

 프뉴마선교회는 ‘기도하는 1000명의 청년예배자’를 소망하며 매주 금요일 바울성전에서 프뉴마금요철야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0.21. am 10:2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