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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연합회 정기총회 및 월례회

이영훈 목사 “선교 사명 주력해 변화의 시대 이끌 것” 당부
김운곤 신임회장 새롭게 도약하는 실업인 사명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제43차 정기총회 및 9월 정기월례회가 9월 28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렸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세월을 아끼라’(엡 5:15∼18)는 주제의 설교에서 “늘 하나님의 지혜로써 살아야 하며, 지혜로운 자는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끊임없이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세월을 아껴 기회를 잘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선교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모든 선교회가 다시 일어나 대도약을 하기 위해 맡겨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모든 에너지를 쏟아 위대한 변화의 시대를 열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교회가 초기의 영성을 회복하여 거대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야 한다”면서 “성령 충만이 우리 교회의 DNA이므로 모두가 성령 충만해서 세월을 아끼고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 복음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김운곤 장로에게 신임 연합회장 임명패를 수여했다.
 신임 회장 김운곤 장로는 “주님의 뜻을 따라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치단결하면 더 큰 일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하나님의 영광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대 연합회장으로 수고한 김종복 장로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면서 “기도하고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본부 신임 회장단과 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전임회장과 연합회 본부 및 지선교회, 지회에서 수고해 온 회장들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이사장상과 연합회장상을 수상한 임회원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실업인연합회 회원들은 “절대감사와 절대긍정으로 큰 꿈을 이루는 실업인”이라는 2019년 목표를 제창하며 ‘선교하고 구제하는 실업인, 사랑과 은혜로 봉사하는 실업인, 감사하며 축복받는 실업인’이라는 목표를 가슴에 새겨 주의 사역에 더욱 헌신하자고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10.07. am 10:4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