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교회학교 뉴스
온가족 함께 ‘원 보이스 예배’


 교회학교는 추석을 앞둔 9월 23일 ‘원 보이스’ 예배를 드렸다. ‘원 보이스’는 온가족이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한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한다는 의미이다. 이날 주일 2·3부 예배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대성전 2층 발코니에 자리를 잡고 이영훈 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 후 교회학교 학생들이 우리 교회의 미래라면서 “여러분들이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후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국에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가 60%라는데 교회에 아이들이 자꾸 줄어드는 것은 큰 문제이므로 부모들이 아이를 낳고 꼭 아이들이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고 “우리나라와 교회의 미래가 교회학교에 달려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교회학교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교회 울타리 안에서 잘 양육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10.07. am 10:3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