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광명교회
이영훈 목사, 광명교회 엄태욱 담임목사 취임예배서 설교


“하나 되어 구제하고 선교하는 교회” 당부

 이영훈 목사는 9월 30일 드려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엄태욱 담임목사 취임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정홍은 목사(전국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박정근 장로(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광명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 후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의 교회’(엡 4:1∼4)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될 수 있는 비결은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 하나됨이라고 설명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한 교회에서 하나가 되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절대로 교회 내에서 다투거나 분열되어 하나 됨을 깨뜨리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 안에서 전 성도가 하나가 되어 엄태욱 담임목사님과 함께 구제하고 선교하고 교회 부흥시키는 일에만 충성하자”라고 덧붙였다.  
 조용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사랑하는 제자 엄태욱 담임 목사와 광명교회 성도들이 힘을 다해 광명시를 복음화하고 전 세계에 순복음의 오중복음을 힘차게 증거하는 사명을 다해달라”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설교 말씀 후에는 오주완 안수집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후 정홍은 목사의 취임목사 소개, 전국지방회장 최명우 목사의 서약, 치리권 부여, 선포가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취임 축하패 증정, 최명우 목사의 취임증서 수여, 이태근 목사(교단 수석부총회장)의 권면, 엄진용 목사(교단 총무)의 축사, 엄태욱 목사의 인사 후 헌금축복 및 축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광명교회 담임으로 취임한 엄태욱 목사는 1997년부터 17년간 말레이시아 보루네오 섬의 정글 지역에서 이반족 선교에 헌신했고 선교국장, 양서성전 담임 등을 역임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10.07. am 10:3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