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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부터운동’ 출범, 이영훈 목사 공동이사장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2016년 CBS와 국민일보 주관으로 대국민공모사업으로 전개된 ‘나부터’ 캠페인이 ‘나부터운동’이라는 이름의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공동이사장은 이영훈 위임목사와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가 맡았다. 관계자들은 9월 28일 켄싱턴호텔에서 이사회와 실행위원회가 연석회의를 열고 오는 11월 30일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영훈 공동이사장은 “우리 안에 새로운 변화가 없다면 한국 교회의 미래는 없다”며 “나부터 개혁을 시작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 교회가 될 수 있게 좋은 운동으로 전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변창배 예장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실행위원 이승한 목사의 경과보고와 아울러 이사회 구성, 장단기 사업계획 등이 소개됐다.

 

기사입력 : 2018.10.07. am 10:3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