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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제59차 정기총회


“선한 마음으로 선한 일 할 것” 강조

 제59차 여선교회 정기총회가 20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한 해 동안 여선교회장으로 헌신해 온 조영희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 수고해 온 구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한편 신임회장 김금례 권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안수기도를 했다. 조영희 권사는 이임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여선교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히 13:18∼21)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선교회에서 교회를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며 “섬김을 통해 하나님이 복과 은혜를 주시고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해 주신다”며 교회 섬김을 강조했다. 이어 △선한 마음으로 선한 일을 할 것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힘써 기도할 것 △예수님의 능력을 가지고 일할 것을 당부했다. 또 성령으로 하나 되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충성하고 봉사하는 귀한 여선교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신임회장 김금례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총회는 감사보고, 회계보고, 2019년도 신임임원 임명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신임회장 김금례 권사는 인사말을 통해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제직봉사분과위원장 최경래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9.23. am 12:3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