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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교사연합 성령대망회


 각 부서 교사들이 학생들의 영적 부흥과 양적 성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14일 시온성전에서 열린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에서 황선욱 교육국장은 ‘거룩은…’(벧전 1:14∼16)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제자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말씀의 은혜로 사는 거룩한 선생님들이 되라”고 강조했다. 또 “거룩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므로 예수님처럼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라”고 말하고 “우리가 사명을 감당할 때 때로는 상처를 받아 지치기도 하지만 예수님이 그런 순간에도 지치지 않고 사랑하고 포기하지 않고 섬기셨듯이 우리도 예수님처럼 거룩한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 교사들은 설교에 위로와 격려를 얻고 통성기도를 하며 올해 남은 석 달 동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가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아동3부 교사들이 인도하는 찬양과 경배의 시간에 이어 신준우 교감목사의 사회로 신동규 장로(아동3부 부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기사입력 : 2018.09.23. am 12:2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