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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33주년 맞아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긍정신앙 강조
성도들 ‘제2의 부흥 위한 믿음의 마중물’ 간구


 우리 교회 제2성전으로 출발해 강남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안고 독립된 순복음강남교회가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19일에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었다. 조용기 목사는 요한복음 6장 1∼5절을 본문으로 전한 말씀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에 나타난 안드레의 믿음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긍정적 신앙의 자세였다고 강조하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갖고 있다면 기적은 일어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안에 예수님을 품으면 능력을 입게 된다”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는 긍정적 믿음의 소유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강남교회 담임 최명우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박종일 장로의 대표기도가 있었다. 최명우 목사는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 예수의 사랑을 전해온 순복음강남교회가 하나님이 맡기신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중보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성도들은 성령의 도구로 제2의 부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9.23. am 12:15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