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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담학교 고급반 종강예배


 복지사업국의 2018년도 상담소 상담학교 고급반 종강예배가 16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돼 50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12주간 정신병리, 상담대화 기법, 부모교육 및 코칭, 미술치료, 사별 상담 등을 배웠으며, 종강예배에서 훌륭한 학습태도와 우수한 성적을 거둔 9명의 수료자에게는 우수상이 주어졌다.
 종강예배에서 상담소장 허원호 목사는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눅 5:32)을 주제로 설교하며 “상담에 대해 공부할수록 예수님만이 문제 해결의 근본임을 깨닫게 된다”면서 “이 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만날 때 여러분 자신을 먼저 살리고 나아가 다른 사람도 살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담소는 후속 과정으로 순복음상담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들이 상담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기사입력 : 2018.09.23. am 12:0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