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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새 침례탕에서 114명 침례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9일 성북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침례식을 가졌다. 기존에 침례탕이 없었던 성북교회는 침례식을 위해 한 달의 공사기간을 거쳐 침례탕을 만들었다.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완성된 침례탕에서의 첫 침례식은 여느 때보다 뜻 깊었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침례는 예수와 함께 살고 함께 죽는 것이기에 이제는 작은 예수로 살기 바란다”고 전하며 침례자들을 축복했다. 114명의 침례자들은 문답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고백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침례 후에는 정재명 목사의 설교로 성찬예배가 드려졌다.

 

기사입력 : 2018.09.23. am 11:2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