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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대교구 7개 봉사부

봉사와 나눔의 가치, 아이들과 함께 배워요

 우리 교회 3040세대의 신앙공동체인 장년대교구는 구성원들이 아이들 양육과 직장생활 등 공통적인 고민을 안고 있어 신앙 안에서 서로를 보듬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주일에 한 번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만으로는 신앙생활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장년대교구는 이런 현실을 감안해 주중에 구역예배를 드림으로써 개인적인 신앙 성장은 물론 모자라는 공동체 활동도 보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교회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나누고 섬김는 교회생활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실제로 장년대교구에는 다양한 봉사활동 분야들이 있다.  


 <예 배 부>
 우리 교회 3040세대의 신앙공동체인 장년대교구는 구성원들이 아이들 양육과 직장생활 등 공통적인 고민을 안고 있어 신앙 안에서 서로를 보듬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주일에 한 번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만으로는 신앙생활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장년대교구는 이런 현실을 감안해 주중에 구역예배를 드림으로써 개인적인 신앙 성장은 물론 모자라는 공동체 활동도 보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교회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나누고 섬김는 교회생활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실제로 장년대교구에는 다양한 봉사활동 분야들이 있다.  

<봉 사 부>
 ‘장년대교구 예배에 가면 무엇보다 찬양에 은혜를 받는다’는 소문이 돌 만큼 이름값을 만들어가는 장년부 예배. 찬양을 따라 부르다보면 어느새 감사의 눈물이 흐른다. 여기에는 무엇보다 봉사자들의 역할이 크다.
 예배부에는 40여 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재능에 따라 싱어, 연주자, 워십댄서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을 함께 부르는 이름이 ‘브엘세바’ 곧 ‘맹세의 우물’이다.
 예배부는 주일 오후 1시 바울성전에서 드리는 3040예배의 찬양 인도와 장년대교구의 다양한 행사에서 찬양을 통해 은혜를 더한다. 이들의 실력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장로수련회, 대교구 행사, 지교회 등에까지 활동무대가 넓어졌다.
 연습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며, 주일 오전 10시 30분 아침기도회로 주일 예배를 준비한다.  (1980년 이후 출생자 환영)


<사회사업부>
 주일마다 예배가 열리는 바울성전 앞에서 ‘할렐루야’ 인사를 하며 주보를 나눠주는 일을 한다. 봉사부 활동은 가정으로 치면 집안일 같아서 아무리 해도 티 나지 않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들이다.
 봉사부의 주된 사역은 주일예배, 성령대망회, 여리고기도회 등에서의 안내 봉사와 헌금위원으로 활동하는 수전봉사. 봉사부는 남녀로 구분하여 팀을 짜고, 예배 봉사는 물론 각종 행사 때마다 봉사한다. 체육대회 때는 주차안내, 조형물 설치, 마지막 뒷정리까지, 성도들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자잘한 일들을 감당한다.
 사회사업부는 매년 초 성도들의 사랑으로 후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제공하는 ‘사랑의 불꽃나누기’ 행사에 이어 장년대교구가 교회 밖으로 펼치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일들을 감당한다. 즉 선한 일로써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전하는 일이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영등포 광야교회에서 무료급식봉사를 한다. 노숙자들에게 나눠줄 음식을 손수 만들고 배식까지 한다. 봉사인원이 적다 보니 현재는 열방1교구 성도들이 손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사회사업부는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부서이다. 특히 자녀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 나눔의 정신을 가르칠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방 송 부>
 방송부는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때 불편이 없도록 방송과 관련된 봉사를 하는 곳이다. 영상 제작과 장년부 행사 촬영 등 장년대교구의 모든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부서이다.  
 방송부는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모여 기도모임을 갖고 방송사고 없이 예배 진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봉사에 나선다.


<문서홍보부>
 장년대교구의 주보를 제작하는 일이 주 업무이다. 주보에는 설교 요약, 교회 및 장년대교구의 각종 소식, 성탄절과 추수감사절 등 교회 절기에 대한 정보, 육아에 도움이 되는 쏠쏠한 내용들이 실려 있다. 이처럼 장년대교구 주보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교이자 사랑방 역할을 한다.
 문서홍보부는 주일에 한 번 모여 편집회의를 하고 금요일 오전에 원고를 마감하여 오후에 제작한다.
 주보 제작 외에도 장년대교구에 필요한 전단지 현수막 등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인터넷, SNS 등 뉴미디어를 이용한 장년대교구 및 교회 홍보도 하고 있다.

<새가족부>
 새가족부는 장년대교구에 처음 등록하는 성도들의 정착을 돕는 부서다. 교회 생활에 낯설어하는 성도들에게 장년대교구에 대해 설명하고 정착할 때까지 주기적으로 전화심방도 한다. 또 새가족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가족부는 매주일 오후 1시 장년대교구 예배를 마친 뒤 모임을 갖는다. 


<화요중보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제2교육관 1층 유아부 예배실에 모여 중보기도를 드리는 부서이다.
 모임에서는 먼저 찬양을 20분 정도 드리고 대교구장 이동주 목사를 비롯 장년대교구 교구장들이 매주 돌아가며 말씀을 전한다. 이어 나라와 민족, 교회와 목회자, 30·40세대의 부흥을 위한 집중적인 기도가 이어진다. 이 모든 것이 화요중보부의 일이다.
 화요중보부의 힘은 말 그대로 중보기도. 중보기도에 필요한 목록을 작성해 배포하는 것도 화요중보부의 역할이다.
 화요 중보 기도모임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장년대교구 성도가 아니어도 많은 이들이 참여한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를 깨닫고 은혜 받도록 화요중보부는 기도를 쉬지 않는다. 힘께 기도하기 원하는 성도들은 누구나 봉사 참여가 가능하다.
(봉사부 관련 문의=6181-6202, 6203)

 

기사입력 : 2018.09.23. am 11:2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