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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실업인연합회 강남 축복대성회서 설교


하나님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 되라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9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남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6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역사’에 대해 설교하면서 “60년 전 5명으로 시작한 우리 교회가 세계 최대의 교회로 성장한 데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믿음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믿음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이며, 거룩한 꿈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꿈”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믿음은 말씀을 붙잡는 것,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면서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37명에게 실업인연합회 정회원증을 수여했고 강남지회장 채홍식 장로와 정회원들은 믿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강남성전 담임 정길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4차원영성선교연합회장 진중섭 장로가 기도를, 쎰라콰이어와 직장선교회 교역자들이 찬양을 했다. 또한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최명우 목사가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고, 실업인연합회 회장 김종복 장로는 “세계선교와 국내선교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는 실업인들이 되자”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실업인연합회는 이번에 강남지회가 추가되면서 기존의 새성북·여의도직할·남구로·강동지회까지 포함해 총 5개의 지회를 갖게 됐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표어로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 온 실업인연합회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았으며, 17개 국내선교회와 15개 해외선교회 및 직할·지방지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국내외 성회를 후원하는 등 5만여 임·회원이 함께하는 세계적인 봉사기관이다.

 

기사입력 : 2018.09.16. am 09:5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