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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네팔 인도 목회자와 환담


 조용기 목사는 7일 CCMM빌딩 11층 비서실에서 네팔과 인도에서 온 10명의 목회자들과 만나 환담했다. 네팔과 인도 목회자들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 교회 성장을 이룬 조용기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용기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한 목회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들은 동탄순복음교회와 기도치료아카데미가 주최하는 4차원의 영성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기사입력 : 2018.09.16. am 09:37 (입력)
이미나기자